웹 서버는 보통 공인 고정IP로 운영합니다.
유동 IP를 위한 DDNS에 대한 개념은 지난 글에서 소개했었습니다.
사설 IP도 웹 서버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.
바로 포트포워딩을 이용한 방법입니다.
포트포워딩(port forwarding)이란?
: 포트에 내부 네트워크를 연결시켜 서로 통신할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.
사설 IP와 웹 서버 포트를 연결시켜주면 공유기가 패킷을 연결된 사설IP에 보내 웹 서버를 운영할 수 있게 됩니다.
**사설 IP는 원래 외부에서 다이렉트로 통신할 수 없습니다.
이 개념을 이용해 하나의 공인 IP에 2개 이상의 웹 서버를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.
각각의 포트와 해당 공인 IP의 내부 사설망에 있는 사설 IP를 연결시켜주면 됩니다.
(도메인은 달라야 합니다.)
NAT(Network Address Translation)란?
: 공유기 1개의 공인 IP를 다량의 내부 사설 IP로 나누는(주소 변환하는) 기술을 말합니다. (1:1, 1:n)
NAT의 효과
- 내부망 보호
- IP 주소 고갈 문제 해결
- 라우팅 테이블 대형화 문제 해소 등이 있습니다.
'네트워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OSI 7계층 (0) | 2023.09.19 |
|---|---|
| [network]서버구축1 : IP, DNS, DDNS 개념 (0) | 2023.02.25 |
| [network]네트워크 가상화 (0) | 2023.02.2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