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P(Internet Protocol) 주소란?
네트워크 상에서 통신을 하기 위해 사용하는 컴퓨터의 주소이다.
IP는 공인IP, 사설IP, 고정IP, 유동IP로 분류할 수 있다.
공인IP란?
: 전 세계의 단 하나밖에 없는 IP이다.
고유하고, 공개적이고, 외부에서 통신을 할 수 있는 IP이다.
사설IP란?
: 공인IP와 반대되는 개념으로
전 세계에 같은 IP가 무수히 많이 존재하며, 내부망에 존재하는 IP라 공개적이지 않으므로 외부에서 통신을 할 수 없습니다.
고정IP란?
: 고정적인 IP를 말합니다.
유동IP란?
: IP주소가 계속 바뀌는 유동적인 IP를 말합니다.
유동IP는 MAC주소에 따라 IP(IP대역폭)를 할당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.
공인IP에서 고정IP/유동IP로 나눌 수 있고, 사설IP에서도 고정IP/유동IP로 나눌 수 있습니다.
DNS(Domain Name System)란?
도메인명(호스트명)과 IP주소를 변환하는 시스템을 말한다.
Client가 웹 서버에 접속할 때 보통 도메인명(www.xxxx.com)을 입력하고 접속합니다.
하지만 우리는 도메인명으로 접속을 하는 게 아닌 IP주소로 접속하고 있습니다.
도메인명을 IP역할로 변환해주는 중간 역할을 해주는 것이 바로 DNS입니다.
DNS에는 도메인명과 대응되는 IP주소가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그 역할을 할 수 있게 됩니다.
따라서 유동IP가 아닌 공인 고정IP를 가져야 서버를 운용할 수 있습니다.
그러나 사설IP나 유동IP도 서버를 운용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.
바로 DDNS(Dynamic DNS)입니다.
DDNS의 원리는 서버가 IP주소가 바뀔 때마다 DDNS에 알려주는 것 입니다.
그렇게되면 수시로 변하는 IP에도 Client가 접속할 수 있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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